조중동 ‘다음 죽이기’ 선봉에 서다-포털저작권법 강화.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70714073997114&LinkID=7&showLayer=1&lsection=GEN&NC=NO_GEN-출처2008년 7월 7일(월) 오후 2:07 [한겨레신문]

얼씨구~포털에 대한 저작권 강화하라고 노래부를때는 씨알도 안먹히더니만.
지들(한나라당+2mb+조중동)권력에 위협이 되니까 바로 저작권 강화할듯 하네-_-
허허...뭐 음반쪽이나 작가들은 좋긴 한데...뭔가 씁슬하긴 하다.
(정당하게 강화 했으면 좋았을텐데. 자기들 기득권 지키기 위해 포털언론을 탄압하는 형식으로 하니까.)
위 기사를 보자면.
"출처를 밝히고 기사의 일부를 발췌 인용하거나, 기사의 인터넷 주소를 연결(링크)해야 한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이를 모르고 기사를 그대로 옮겨놓는다. 현재는 이런 행위에 공간만 제공한 포털은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받지 않지만, 저작권법을 강화해 함께 처벌받도록 한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인데. 모두들 앞으로 나처럼 링크만 하도록.
(난 한 번도 기사를 모조리 복사해다 붙인 적 없다.)
아마 이글루스 둥지 틀고 있는 블로거 중 많은 수가 이번 저작권 법에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모두 몸조심 해야한다.
지금 조중동 하는 꼬라지 보면 머리수 적은 이글루스라고 해서 가만 놔둘지 의문이니까.

포털에 대한 저작권법 강화되니까 솔직히 뛸듯이 기쁘긴 하다.
당연히 되었어야 했으니까 하지만 위에 썼다 시피 자기들 기득권 편의에 맞춰서 누군고소하고 누군 안하고....
여튼 나는 결과도 과정도 모두 좋아야 한다는 입장이라
이번 저작권 강화는 왠지 모르게 똥누다 만것처럼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씁쓸하기 그지없다.



p.s-
법무법인 살판났겠군.
또 모니터링 대충 하고 고소크리 날릴 지도 모르니.
정확히 알자. 기사 일부 발췌나 링크 거는건 저작권법 위반 아니다.



기사의 마지막 한마디가 왠지 통쾌하다.

주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by-2008년 7월 7일(월) 오후 2:07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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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델 | 2008/07/07 18:52 | 세상꼬라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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