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9일
컴퓨터 이상 있는 듯 해서 구입한 곳에 전화를 했더니..
처음 부터 끝까지 조곤조곤 설명을 해줬다.
그러더니 용산까지 와서 일단 보자고 하더라 기기문제면 새걸로 교체해준다고.
그래서 갔다. 준비하고 뭐하고 해서 1시간 반 넘게 걸리더라-_-...
덥기도 덥고...여튼 갔더니만 하는 말이-_-; 별거 아니라고. 원래 그런거라고.
확실히 내가 봐도 별 거 아닌지라 내가 전화로 설명이 부족했던 게 아니니 그냥 전화로 자세히 설명해줬음 될 것을
내가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용산까지 오게 해놓고-_-맙소사.
그냥 가라더라.
아 씨...
생각하니 또 욕나와.
여튼 에버런에 이상있는건 아니어서 다행이었다만 우으..
생각 할 수록 열받는다.
더운데 삽질 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러더니 용산까지 와서 일단 보자고 하더라 기기문제면 새걸로 교체해준다고.
그래서 갔다. 준비하고 뭐하고 해서 1시간 반 넘게 걸리더라-_-...
덥기도 덥고...여튼 갔더니만 하는 말이-_-; 별거 아니라고. 원래 그런거라고.
확실히 내가 봐도 별 거 아닌지라 내가 전화로 설명이 부족했던 게 아니니 그냥 전화로 자세히 설명해줬음 될 것을
내가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용산까지 오게 해놓고-_-맙소사.
그냥 가라더라.
아 씨...
생각하니 또 욕나와.
여튼 에버런에 이상있는건 아니어서 다행이었다만 우으..
생각 할 수록 열받는다.
더운데 삽질 한 것 같기도 하고.
# by | 2008/06/09 09:07 | 잡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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