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필요한 교육.


이상주의자 들이 자주 하는 발언이 있다.

학교에서 단순히 공부를 시키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어쩌고 저쩌고 인데...

어느 정도 동의는 한다.
단 현실적이고 실용적(명박이식 실용아님)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1.
우선 올바른 주권 행사를 위한 정치참여교육이 아주 어릴때 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괜히 투표울 떨어지는게 아니다. 괜히 정치에 관심이 없는게 아니다.
애들은 몰라도 돼. 라는 풍조가 그리 만든것 아닌가?
어른이 되서도 애들은 몰라도 돼 라는 세뇌가 이어져 가니 투표날은 노는 날이라고 인식 할 수밖에...
이젠 애들도 알아야 할 시대다.

단순히 반장선거 회장선거 이따위 의미없는 선거보다.
어린 시절 부터 올바른 정치참여에 대한 교육(절대 사상교육은 불가! 어디까지나 참여교육.)
이 이루어져야 먼 훗날이나마 투표율을 (그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기다려야겠지만) 올릴 수 있지 않겠는가??
아주 필요한 교육이라 생각 한다.


2.
도덕과 예절에 관한 교육 - 말이 필요한가?

3.
국민참여재판(배심원제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각 학교에서 가상 재판을 통한 배심원교육도 필요하다.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

또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


****

기존의 방과후 수업이, 단순히 입시를 위한 자율 학습으로 그치지 않고,
예, 체능이나 인성,등 여러방면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에 오고싶어하는 교육을 한다면
공교육도 조금은 희망이 보이지 않을까?

***
대학입시부터 바뀌어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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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델 | 2008/05/05 21:16 | 잡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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