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탄핵시나리오.

1. 서명운동 400만명 돌파.

2.계속되는 포탈 사이트의 조작으로 넷심 들끓다.

3.한나라당- 그래봤자 대선 총선 때 처럼 '키보드 워리어들 조또 아님.'이라고
내심 코웃음.


4.안되겠다 싶은 네티즌들 촛불운동 전력을다해 홍보.


5.대한민국에선 네티즌들이 따로 국밥으로 각자 정부를 씹으면
대선,총선때처럼 별 효과가 없지만,
하나의 뜻(명분)을 위해 각자 도당을 이루어 연합하고 시위대 조직을 위해 힘쓰기 시작하면 꽤나 잘 모임.

6.각 시 도의 연합세력들 점차 규합. 서울에만 시위인원 2만명.
그러나 한방에 운집한게 아니라 2만명이 서울 곳곳에 따로따로 나뉘어 모임.
꽤 많은 보수단체들이 시위대 반대편에서 빨겡이라고 소리침.
벽돌도 날라옴.

부담이 많은 실용(실성)정부 또 소고기수입 보류라고 거짓말쳤다가 다음날 어느 언론에서 그것이 거짓말 이라는 정부문건 공개.

7.분노의 국민
서울5만명+ 전국 20만명으로 총 25만명돌파.

8,MBC, KBS 등 연일 소고기관련 뉴스콤보 작렬.
(의료보험 민영화 .의료보험정보공개 끼워서 작렬...)

9.시위인원 전국통계 하루평균 30만명 넘김.

10.흩어져서 시위하는 시위대에게 전경과 체포전담조가 제대로 움직임. 해떨어지고부터 체포시작.

11. 체포도중 시위대 부상.

12. 시위에 앞장선 수뇌부들 반란죄나 선동죄로 체포.
몇몇은 도망쳤으나 수배.

13. 축산농가 농민 몇몇이 분신시도.

14. 농민의 분신에 분개한 다른 농민이 정부 청사에 전화로 테러위협하다 체포.(위협만 함.)

15. 전국통계 35만명 돌파. 서울만 10만명.
(점차 여러 시위대들이 연합하여 모이기 시작하지만 아직 미미.)

16.
조중동 수구언론 수배중인 수뇌부들 빨겡이라고 비난.
북한에서 파견한 간첩의혹을 기사로 내보냄.(5.18때의 레파토리.)
덕분에 더 많은 보수단체 아저씨(할아버지)들이 결집

17. 체포전담조에 의해 또다시 부상자 속출.

18. 따로 떨어져 시위하던 시위대들 점차 변신 합체.
10만명 한방에 운집. 보수단체 알아서 버로우 탐.

19.서울만 20만명 돌파 전국 50만명.

20. 체포전담조 혹은 의경.
시위대 체포도중 큰 부상입힘.

21. 더욱 격분. 인원은 계속 늘어남.
지방의 시위대들 속속 서울로 도착. 서울 운집인원50만 돌파.

22.경찰력의 한계.
비무장의 군부대 출동.

23. 큰 부상입은 시위대 식물인간.

24. 더욱 더 큰 분노. 이명박 대통령, 이때다!!하면서
경찰청장 해임. 그러나 씨도 안먹힘.

25.강부자 고소영라인 해임. 교체, 그래도 안먹힘.
식물인간 시위자가 입원한 병원으로 병문안.
병원 정문에서 계란세례.

26.한나라당 아직도 사태파악 안됨.
계속 밀어붙임.

27.100만명 운집.

28.한나라당일부의원, 야당과 손잡고 대통령 탄핵.

외전.

29.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위헌판결.

30. 조중동. 다시 일본,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 찬양시작.

31. 더 심한 정책 국민 몰래 나오기 시작.

32. 이미 국민들 분노가 식은 뒤라 아무도 안모임.

33. 국민들 조중동에 다시 낚임.

34. 20년 뒤, 광우병으로 치매 많은 나라 기네스북 등재.

35. 이명박은 천수를 다해 없을 것임. 고로 책임질 사람 없음.

외전2.

시위도중 부상입어 식물인간된 시위자는
높은 의료비 부담 때문에 파산한 가족들 손에 호흡기가 때어짐.
가족들은 존속살해혐의로 재판중.



-누가 깔지 궁금하고나!!

----------------------------------------------

까는 건 좋은데
입에 걸레물고,
예의없고
버릇 없고
개념없으면
삭제다.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탄핵서명운동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카델 | 2008/05/01 09:49 | 세상꼬라지 | 트랙백 | 핑백(3)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kardell.egloos.com/tb/432837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카델]할말은 하고살아야지. .. at 2008/05/02 02:47

... 댓글 달아주신 박민성님은 40만명만 넘어도 기적이라고 하던데- 이 속도라면 가상탄핵시나리오 포스팅에 적은데로 400만명도 꿈이 아닐듯 하다.(지금 예상으로는 100~200만 예측.) 겨우 2분38초동안 400 여 명이 서명을 했고-_- 7분만에 천명이 ... more

Linked at [카델]할말은 하고살아야지. .. at 2008/05/05 01:02

... 국민의 자발적인 비 폭력적 정치참여를 탄압하기 시작했다. 가상 시나리오 대로 가고 있다.-_-... 이게 이명박대통령과 한나라당의 한계다. 80년대 사고방식... 국민의 소리에 눈과 귀를 감고, 자신들이 이땅의 주인이라 생각하는 착각 ... more

Linked at 밥돌이 세상 : 그저 웃고 있.. at 2008/05/09 13:02

... 가상탄핵시나리오.저 일이 5년 임기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 장담할 수도 없음....하아~~ 어디까지나 가상이지만....제발.... 정말... ... more

Commented by TEAM at 2008/05/01 10:06
처음 이오공감 올려봤는데... 이거 본인승낙제가 아니군요.(...)
Commented by 카델 at 2008/05/01 10:36
저도 처음엔 몰랐다는
Commented by 박민성 at 2008/05/01 11:03
1.에서부터 불가능. 400만은 커녕 40만까지만 되어도 기적이라고 봅니다.
그뒤의 일들도 현실과는 좀 많이 동떨어져 있는것 같네요.
..자신이 바라는 세상을 꿈꾸는것까지는 좋은데 현실을 너무 편한대로만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Commented by ㄲㄲ at 2008/05/01 12:18
이게 희망적인 미래관측으로 보인다는것도 굉장하네염 박민성씨.
Commented by 카델 at 2008/05/01 12:28
외전도 읽어보셔야 할텐데 말이지요^^;
Commented by 카델 at 2008/05/01 14:06
얼레? 지금 속도로 봤을땐 40만도 가볍게 돌파할듯;
Commented by 박민성 at 2008/05/01 17:25
ㄲㄲ//진짜 현실보다는 훨씬 희망적인 미래관측이거든요. 끝이 조금 나쁘다고해서 그게 달라지는건 아니죠. 물론 외전부분도 현실과는 동떨어지긴 마찬가지지만 말이예요.
Commented by 카델 at 2008/05/01 22:03
박민성/앱니까?
Commented by 박민성 at 2008/05/02 03:23
카델/풉
Commented by 지옥소년 at 2008/05/06 19:39
어머니는 저를 잘못 키우셨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암살자로 키우셨어야 했어요. 2살부터 수저 대신에 총을 쥐여주고 뒤돌아서서도 표적을 맞출 수 있게 훈련했어야 이 난관을 타개할 수 있을텐데!!!!!!! 아, 정말 슬픕니다.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