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30일
5.18이 다가온다.
28년인가?
티벳민들 학살을 보고 잔혹하다 어쩌다 말들이 많지만....
티벳독립시위의 폭력진압에 격분한 당신은 한 번이라도..... 단 한번이라도
국내에서 불과 28년 전에 일어났던 학살에
지금 티벳에 보내는 관심 만큼 관심을 가져본 적 있던가???
그 당시 전두환 엉덩이 닦아주던 언론이 했던, 거짓말을 아직도 진실로 믿고 있지는 않는가?
당시 언론들이 독재정권에 얼마나 쥐여 살았는지는...이젠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당시 언론의 거짓말을 억지로 진실이라 믿고 싶어하던 지역감정 가득한 부모나 조부모들
(혹은 학교 선생들)에 의해 교육받아 5.18이 정말 빨겡이 데모였다고 믿고 있는
멍청한 어린놈들이 버젓이 존재하는 게 바로 대한민국이다.
잘 생각해 보아라...
난데 없는 구타에 쓰러져 그대로 죽은 이도 있었고
소녀들이 군인들에게 성폭행 당하고 살해당했으며
임산부는 대검에 만삭인 배를 갈려 태어나지도 못한 아이와 함께 죽었다.
광주에선 당시 암매장 되었던 시신들이 수 년 전까지 발견 됬었다.
아직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들(시신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있다.
말이 실종자지 그들 모두 살해 암매장 당했을 게 분명하다. (고로 5.18로 죽은 희생자 수는 축소되어있다.)
당신은 28년전 광주에서 죽은 의인[義人]들의 죽음에 한 번이라도 티벳만큼 분노 한 적 있던가??
단 1년에 하루, 그리고 한달.. 뿐이지만 5월에는 꼭 기억해 줘라.
자기 자식이, 부모형제가 친구가 심하게 매질을 당하고 죽어갈 때 떨쳐 일어난
모성애 부성애, 형제애, 우정으로 떨치고 일어났던 민주화운동이 있었다는 것을.
모든 시민이 하나가 되어 민주주의를 외치고 또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했던.
슬픈 민주화운동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티벳민들 학살을 보고 잔혹하다 어쩌다 말들이 많지만....
티벳독립시위의 폭력진압에 격분한 당신은 한 번이라도..... 단 한번이라도
국내에서 불과 28년 전에 일어났던 학살에
지금 티벳에 보내는 관심 만큼 관심을 가져본 적 있던가???
그 당시 전두환 엉덩이 닦아주던 언론이 했던, 거짓말을 아직도 진실로 믿고 있지는 않는가?
당시 언론들이 독재정권에 얼마나 쥐여 살았는지는...이젠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당시 언론의 거짓말을 억지로 진실이라 믿고 싶어하던 지역감정 가득한 부모나 조부모들
(혹은 학교 선생들)에 의해 교육받아 5.18이 정말 빨겡이 데모였다고 믿고 있는
멍청한 어린놈들이 버젓이 존재하는 게 바로 대한민국이다.
잘 생각해 보아라...
난데 없는 구타에 쓰러져 그대로 죽은 이도 있었고
소녀들이 군인들에게 성폭행 당하고 살해당했으며
임산부는 대검에 만삭인 배를 갈려 태어나지도 못한 아이와 함께 죽었다.
광주에선 당시 암매장 되었던 시신들이 수 년 전까지 발견 됬었다.
아직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들(시신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있다.
말이 실종자지 그들 모두 살해 암매장 당했을 게 분명하다. (고로 5.18로 죽은 희생자 수는 축소되어있다.)
당신은 28년전 광주에서 죽은 의인[義人]들의 죽음에 한 번이라도 티벳만큼 분노 한 적 있던가??
단 1년에 하루, 그리고 한달.. 뿐이지만 5월에는 꼭 기억해 줘라.
자기 자식이, 부모형제가 친구가 심하게 매질을 당하고 죽어갈 때 떨쳐 일어난
모성애 부성애, 형제애, 우정으로 떨치고 일어났던 민주화운동이 있었다는 것을.
모든 시민이 하나가 되어 민주주의를 외치고 또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했던.
슬픈 민주화운동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 by | 2008/04/30 09:41 | 잡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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