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30일
어릴땐 물파스가 그저 시렵기만 했다.
28세가 되니 물파스가 시원하구나.-_-;
선배 누나가 내게 이런 말을 한적있다.
20살땐 빵을 먹고 우유를 마시면서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계단을 오르기 전에 먹고 나서 오르던가 다 오른 후에 먹어야 한다고.
물파스가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도 이런 맥락일까?-_-;
어릴땐 피부가 부드럽고 얇아서 따가웠는데 지금은 꽤나 각질이 붙어 두꺼워졌다 이건가?-_-;;
선배 누나가 내게 이런 말을 한적있다.
20살땐 빵을 먹고 우유를 마시면서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계단을 오르기 전에 먹고 나서 오르던가 다 오른 후에 먹어야 한다고.
물파스가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도 이런 맥락일까?-_-;
어릴땐 피부가 부드럽고 얇아서 따가웠는데 지금은 꽤나 각질이 붙어 두꺼워졌다 이건가?-_-;;
# by | 2008/04/30 09:08 | 잡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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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이 되니, 찜질방도 시원하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