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른들의 말을 이해 할 수 있다.

어른 들이 비올때 되면 관절이 쑤신다고 하시는 말씀 한 번 쯤은 들어 본 일이 있을 것이다.

난 도무지 그것을 이해 할 수 없었는데

2005년 2006년 두 해에 걸쳐 발목 수술을 2번 한 덕 분에

이제는 그것을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며칠 전 인천에 비바람 강하게 불던 날.

발목이 쑤셔서 잠이 안올 정도였다.

보일러 키고 뜨뜻한 곳 찾아 발목을 대니 그제서야 좀 풀리더군.

아직 20대인데도 이러면; 나중에 더 늙어서 얼마나 쑤실런지 겁난다.

몸관리를 해야겠다.


by 카델 | 2008/04/29 07:2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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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ZinY at 2008/04/29 09:09
크크크크 몸관리 잘하세요.
근데 저 옆에 -_- 얼마전에 애기였던것 같던데 벌써;; 중학생? 고등학생?
Commented by 닐슨 at 2008/04/29 10:20
어혈을 풀어야합니다. ^^
Commented by 카델 at 2008/04/29 10:22
ㅠㅠ 늙은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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