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2일
역사속 인물에 대한 실망감.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나 위대하고 유명한 인물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테레사수녀의 위선이나
링컨대통령이 사실 노예해방을 어쩔 수 없이 선택했다는 거라든지.
김두환에 대한 일화들(싸움) 중 태반이 신빙성 없는 당시 건달들 허풍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
(장군의 아들이나 야인시대에 등장하는 마루오까란 사람은 일본유도대회에 우승한 사실이 없다. 실존인물이란 말도 의문일 정도.)
야쿠자보스 하야시가 실은 창씨개명한 한국인이었다던가.
국회의원들에게 똥물을 뿌린 장군의 아들의 딸이 지금은 부패정당(모나라당)의 국회의원이라는것도 참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싸울아비란 명칭이 사실 백제나 사무라이라는 단어 와는 전혀 상관 없는 만들어진지 2~30년 밖에 안된 안된 용어(신조어)라는거.
(거기에 낚여 판타지나 무협소설을 쓴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면 아주 창피해 할거다.
그런 제목의 영화까지 만들어졌으니 국가망신.)
이러한 것들이 하도 많아서 다 나열하기 힘들 정도.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테레사수녀의 위선이나
링컨대통령이 사실 노예해방을 어쩔 수 없이 선택했다는 거라든지.
김두환에 대한 일화들(싸움) 중 태반이 신빙성 없는 당시 건달들 허풍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
(장군의 아들이나 야인시대에 등장하는 마루오까란 사람은 일본유도대회에 우승한 사실이 없다. 실존인물이란 말도 의문일 정도.)
야쿠자보스 하야시가 실은 창씨개명한 한국인이었다던가.
국회의원들에게 똥물을 뿌린 장군의 아들의 딸이 지금은 부패정당(모나라당)의 국회의원이라는것도 참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리고
싸울아비란 명칭이 사실 백제나 사무라이라는 단어 와는 전혀 상관 없는 만들어진지 2~30년 밖에 안된 안된 용어(신조어)라는거.
(거기에 낚여 판타지나 무협소설을 쓴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면 아주 창피해 할거다.
그런 제목의 영화까지 만들어졌으니 국가망신.)
이러한 것들이 하도 많아서 다 나열하기 힘들 정도.
# by | 2008/04/12 18:53 | 잡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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