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4일
지각한 벌로 시한편 외워라.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080404022710393&cp=joins&RIGHT_TOPIC=R9
참 좋은 벌 같다. 시 한편 외워오라니 하하하.
저런 벌이라면 아주 좋겠다.
나 어릴적 운동 가르쳐 주시던 관장님은
친구와 싸우거나 뭔가 다른 잘못을 하면 일단 무릎꿇고 앉아서 먹을 갈게 하셨는데 말이지.
참 좋은 벌이었던 것 같다. 먹 갈다보면 화도 가라앉고. 잘못도 혼자 천천히 생각해보고.
그러고 보니 광주쪽엔 이런 체벌아닌 체벌이 많은 듯-_-
기독교 학교는 성경 암기나 아님 수학공식 깜지로 써내는 등. 꽤 괜찮은 체벌이 많았는데 말이야.
뭐 오리걸음으로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한적도 있지만 그땐 오히려 내 잘못을 알았으니 실망 시켜드린 선생님께 무척 죄송하고
당연히 받아야 할 벌을 받는 느낌이었음. 오히려 평상시엔
체벌 없는 중에 정말 큰 잘못을 했을때 꾸짖어 주시는 것에 감사했을 정도
뭐..그것도 이젠 10년전 일이다. 쩝-_-;
이처럼 당신기 가장 받기 좋았고 따듯했던 체벌은? 무엇인가?
참 좋은 벌 같다. 시 한편 외워오라니 하하하.
저런 벌이라면 아주 좋겠다.
나 어릴적 운동 가르쳐 주시던 관장님은
친구와 싸우거나 뭔가 다른 잘못을 하면 일단 무릎꿇고 앉아서 먹을 갈게 하셨는데 말이지.
참 좋은 벌이었던 것 같다. 먹 갈다보면 화도 가라앉고. 잘못도 혼자 천천히 생각해보고.
그러고 보니 광주쪽엔 이런 체벌아닌 체벌이 많은 듯-_-
기독교 학교는 성경 암기나 아님 수학공식 깜지로 써내는 등. 꽤 괜찮은 체벌이 많았는데 말이야.
뭐 오리걸음으로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한적도 있지만 그땐 오히려 내 잘못을 알았으니 실망 시켜드린 선생님께 무척 죄송하고
당연히 받아야 할 벌을 받는 느낌이었음. 오히려 평상시엔
체벌 없는 중에 정말 큰 잘못을 했을때 꾸짖어 주시는 것에 감사했을 정도
뭐..그것도 이젠 10년전 일이다. 쩝-_-;
이처럼 당신기 가장 받기 좋았고 따듯했던 체벌은? 무엇인가?
# by | 2008/04/04 10:5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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