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도 한 번 포스팅 한 적이 있으나.

너는 네 가족도 잡아먹냐? 개고기도 축산물로 관리(?)..서울시 검토 논란

사람이 짐승을 잡아먹는 이유는
짐승이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닭의 목을 치려는 중, 닭이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살려주세요."하고 말한다면
쉽게 칼을 내리칠 사람이 있을까?
하물며 소잡기 전에 눈물 흘리는 것만 봐도 가슴이 찡해지는 사람이 부지기수라
소 한번 잡는 데도 이런저런 복잡한 시설을 거쳐야 하더라.

그러니. 개고기가 싫거들랑. 개에게 말을 가르쳐라. 그럼 누가아나? 혹시 덜잡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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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델 | 2008/03/24 18:43 | 잡념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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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rey's small.. at 2008/03/24 19:22

제목 : 개고기 식용 논란에 관해 - 법적 관점에서 볼 때
개고기도 축산물로 관리(?)..서울시 검토 논란 - 연합뉴스, 네이버 먼저,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개고기가 합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불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정답은 '뭐라 말할 수 없다'입니다. 개고기는 합법도 불법도 아니라는 거죠. 개고기는 토끼고기나 꿩고기와 비슷한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개고기, 법률상 축산물도 혐오식품도 아니다' (2007년 7월 5일, 연합뉴스)를 참조해......more

Commented by zZinY at 2008/03/25 08:40
저는 사실 개고기를 먹는게 가끔은 싫기도 하지만.ㅋㅋㅋ 먹는사람들을 욕하거나(반대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단지 기호의 차이일뿐;; 그리고 솔직히 자기 집에서 이쁘게 키운개를 잡아 먹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소 돼지 처럼 , 그런(?) 목적으로 키운 개들이니까.. 불쌍하긴 하지만.. 쩝.ㅋㅋㅋ 뭐 불쌍하면 채식을 하면 될것이고.ㅋㅋ 아무튼 아직도 저렇게 말도 안되는 말로 야만인 취급하는거 너무 웃겨요-_-;;;;ㅋㅋ
Commented by 카델 at 2008/03/25 08:45
저도 개고기 싫어하지만 개인 취향이라고 봐요.
별걸 다 반대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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