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8일
난 학교라는 곳이 더욱 엄격했으면 한다.
집에서는 왕자 공주처럼 떠받들여 키워지더라도
학교라는 곳에서의 자신의 위치는 다르다는 걸 아이들이 깨달아야 하기때문이고 그것은 어릴때 일 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폭력에 의한 체벌은 중학생 이상이면 찬성이지만 꼭 폭력이 좋은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제외해두고 이 글을 쓴다.
cctv 설치 정도가 학생의 인권, 사생활 보호권 어쩌고 하며 신문기사에 나오지만...
바리깡으로 머리 밀어버리는 것 보단 cctv가 낮고
괴롭힘에 지친 학생이 옥상에서 뛰어내리거나 가해학생의 심장에 칼을 찔러 넣는 것보다cctv가 천배쯤 낫다.
게다가 cctv는 부정적인 측면보다 긍정적인 측면이 훨씬 더 많다.
내심 초등학교때 부터 학내경찰제도 라는게 있었으면 할정도인데 cctv 설치한다니 반길 일이다.
나는 cctv도 학내 곳곳에 존재 해야 하며
3달에 1번씩 교대 하는 형식의 체포권이 있는 남녀경관들이 학교에 항시 상주하며 지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법제화 되어서 공립이든 사립이든 학교를 새로 설립할때 필수 조건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만큼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그 위험함이란 다름아닌 같은또래 급우들로 인해 생기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가족이 인성을 제대로 키워주지 못한다면 학교라도 집과는 다름을 보여줌으로써 공부보다 인성교육에 더욱 힘써야 할것이며
크게 봤을때 청소년 범죄를 줄이고 청장년층 범죄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물론 이상적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무식한 체벌보다는 낮다.
미국의 경우 학생의 부도덕한 행위는 철저히 기록에 남는다.
가령 특별한 이유없이 지각이나 결석을 반복하거나 친구랑 싸운다거나 정학을 먹는다거나 근신을 먹는다거나
강제적인 사회봉사 경험이 있거나 마약을 하는 경우 잘못하면 기록에 남기때문에
대학가는데 지장이있다. 성적이 되더라도 대학에서 받아주지 않는거다.
이처럼 엄격하고 단호한 규칙이 적용된다면 아무리 성질 뭐같은 학부모라도 감히 학교에 따질 생각이나 하겠는가?
생각좀 있는 부모라면 제 자식 관리에 더 신경쓸 것이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는 미국의 학교들 보다 훨씬 더 엄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학내경찰이 상주하는 것도 좋다.
만약 경찰이 있다면 학생간 혹은 교사의 무분별한 폭력행위를 막을 수 있고
정없어 보인다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불량학생이나 왕따를 조장하는 학생을 체포하여 자신의 자식에게서 떨어뜨려 놓을 수도 있다.
옛날 부터 그랬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불미스러운 일. 폭력이나 갈취등을 당해도 집에 말하지 않는다.
남자아이의 경우 고자질을 하면 비겁하단 소리를 들으며 더욱 왕따를 당하기 때문인데
어른들은 같은 일을 당하면 당연히 경찰에 신고하는 범죄사건이다.-_-...
그 같은 일을(고자질이 아님을) 아이들에게 제대로 인지시켜줘야 왕따나 폭력사건이 줄어들테니
학내 경찰은 필요하다.
cctv나 학내경찰제, 그리고 다양한 규칙들은 학교의 엄격함에 특정한 선을 그어놓아 지금의 떨어진 교권을 지켜줄 것이라
나는 굳게 믿고 있다.
사고 한번 쳤다고 어떻게 기록에 남기고 체포하고 어쩌느냐 하는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니까 애들이 사고치는거다.
학교라는 무법지대일 수록 보다 엄격한 규칙이 적용 되어야지 거기서 커나가는 아이들이
자신의 일에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될거라고 난 믿는다.
# by | 2007/11/08 19:09 | 세상꼬라지 | 트랙백 | 덧글(7)




학교마다 왕따는 반드시 존재하고 학교폭력이 전혀 없을수가 없답니다.
(혹 학생수가 적은 대안학교는 모르겠군요. )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수천개가 넘는 모든 학교를 다 돌아보신 것처럼 말씀 하시는데....
설득력이 좀 부족하신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학내경찰제도나 cctv는 오히려 학생들 인권을 지켜줄 수 있다고 봅니다.
통계적으로 봤을때 왕따 문제로 해마다 자살하거나 폭력문제로 퇴학당하거나 소년원에 수감되는 학생의 수가 상당히 늘어가고 있는 현싱를 모르실리 없을테고...
그리고 왕따의 경우 그 방법이 점점 잔혹해지는 추세인걸 아실거라 믿습니다.
물론 그러한 폭력을 저지르는 애들이 소수일테지만
그 소수로부터 피해자를 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엄격한 규칙입니다.
(두발자유는 찬성합니다만 그것과 cctv및 학내경찰, 기록남기기 등은 전혀 다른 얘기지요..)
민주주의사회에선 자유나 인권이 보장되지만 그에 걸맞는 책임이 뒤따릅니다.
하지만 학교라는 무법지대에선.... 학생들 사이의 세계에선...
그러한 책임이 부족합니다. 그들만의 룰이 있죠.
그러한 룰들이 부질없다는 것은 사회나와서나 배우지요...
원래는 학교에서 그런걸 가르쳐야 하는겁니다.
예나지금이나 학교는 방관 수준입니다.
학내경찰이라든가
cctv라든가 기록에 남긴다던가...는 책임을 가르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 일 뿐입니다.
댕류님의 학생인권을 보호하자는 취지는 좋지만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더 정확한 시스템적인 대안은 무엇이 있는것인지?
무작정 우리학교엔 왕따나 폭력이 거의 없다고 확신하면 끝나는게 아닙니다.
그러한 것들은 바이러스나 세균과도 같아서 완전히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몸의 면역력이 억눌러 놓는 거지요.
두발자유같은 비인권적인 행위와 달리
학내경찰이나 cctv는 인체의 면역력이나 마찬가지인겁니다.
자유라는 것은 엄격한 규칙이 적용되는 사회에서야 아름다운 것이지
규칙이 느슨하거나 없다면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자유를 가장한 광란에 불과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학내경찰제도나 cctv라는 것에 바라는 것은 인권을 보호하지 말자는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수많은 학교들은 인권존중 안하는겁니까?
그러한 제도는 몇몇의 폭력적인 아이들로부터 선량한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학교를 위해 교사들을 위해 있는게 아닙니다.
제 얘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그보다 댕류님께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혹시 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심하게 구타하는 장면을 휴대폰으로
애들이 촬영한 뒤 인터넷에 올리면 그것 역시 교사에 대한 인권 유린이라고 봐도 되는겁니까? cctv와 휴대전화의 차이점이 뭔지 모르겠군요.
학내경찰제도도 반대하시는건가요?
미국에선 학생들을 폭력이나 인권유린에서 보호하기 위해 오히려 학부모들이 나서서 원하는 곳이 있을 정도입니다.
기록에 남겨서 대학입학이나 사회생활에 불이익을 주는 것도 인권유린이라 보십니까? 그렇다면 그러한 기록이 남을 만큼 잘못을 저지르는 학생이
대학에 가고 의사가 되거나 경찰 혹은 판,검사가 되는건 어찌 생각하십니까?
그보다 그러한 아이들로 인해 생겨난 ㄴ피해자의 인권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두발자유는 저도 찬성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 포스팅엔 두발관련 글이 없었던걸로 아는데요;; 갑자기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온건지요;)
학내경찰과 cctv모두 저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아마 전체적으로 고등학생들의 입장도 저와 별반 다를바 없겠지요.교실 혹은 교내에 cctv를 설치한다는 것은 학교폭력을 완전히 제거하기위해 라는 좋은취지로서의 목적이겠지만, 조금만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보면 마치 모든 학생을 '잠재적 범죄자'로 생각하고있는것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학내경찰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에서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오히려 학부모들이 나서서 원하는 곳이 있을 정도라고 해도, 엄연히 미국과 우리나라는 사회적기반에깔려있는 정서가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고등학생이 마약이나 총기류를 비교적 쉽게 구할수 있지 않기때문에 굳이 학내경찰이 있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미국의 학내경찰제도는 총기사건과 학생들의 빈번한 마약복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제정된 것 이라고 알고있습니다만..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학내경찰과 cctv설치를 통해 얻을수 있는 효과를 떠나서 과연 우리나라 학부모/교사/학생이 그 제도에 찬성할까요. cctv와 학내경찰제도로 인한 학교폭력방지 및 기타 긍정적 효과들보다는 설치로인한 역효과가 훨씬 더 크리라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cctv설치는 소수의 불량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음과 동시에 선량한 학생들을 폭력에서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긴 합니다많은, 다수의 학생들에게 느껴지는 '학교가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는 찝찝함과 압박감을 떨쳐버릴수가 없겠군요. 상상해보세요. 저야 뭐 월요일에 당장 학교로 등교하겠지만 내가 교실에 있는데 cctv가 나를 감시한다 라는 상황은(.....) 끔찍합니다. 마치 빈대를 잡기 위해서 초가삼간을 다 태우는 격이 아닐까요? 그리고 저는 학생간의 과도한폭력은 거의 없다고 확신하는데요'-'); 어떻게 확신하냐고 물어보신다면(...)제 경험(제가 대한민국고등학교총학생회 활동을하면서 느낀바로는입니다. 저희 대한민국고등학교총학생회의 임원은 전국의 학생회장들로 이루어지기때문에 다른지역의 학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수있답니다. 여담이지만 전북의 한 고등학교의 동복 마이는 뒷트임이되어있다-_-)! 라는 사실에 깜짝놀랐더랐죠;;)을 통해서 입니다. 뭐 개인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경험은 전체적인 상황판단는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저도 생각은 합니다만, 비단 저희 학교만의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기에 학교폭력에 대한 확신을 할 수 있었던겁니다. 역시 결론은 굳이 cctv나 학내경찰까지 필요할정도로 학교가 폭력에 무방비상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학교실정이 님께서 생각하신것보단 비관적이진 않거든요'-')..
제가 아직 글쓴 경험도 많이 부족하고 나이도 어리다보니 생각한것처럼 글이 써지진 않는게 너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ㅠ 이부분에서 님께서 쓰신 글의 논리정연함은 정말 부럽군요. 두발규제는 그냥 제멋대로나온말이랍니다ㅋㅋ부디 그냥 지나쳐주시길'-');
아차, '자유라는 것은 엄격한 규칙이 적용되는 사회에서야 아름다운 것이지
규칙이 느슨하거나 없다면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자유를 가장한 광란에 불과합니다.'
이부분, 굉장히 멋졌습니다+_+) 머릿속에 담아야겠네요ㅎ 쭈욱 훑어보니 처음에 쓴 글보다 더욱 두서없고 설득력도부족해보이지만;;;;; 이렇게 늦은 새벽(아침?)에 댓글을 달아주신 점 감사합니다ㅠ 좋은아침되세요'-')/~
cctv 제도가 학생들을 잠재적 범죄자라 여긴다는 말은 너무 앞서 가신 것 같구요.
총기나 마약을 쉽게 접할 수 없는 환경을 차치하고서라도 폭력과 왕따라는게 바로 커다란 문제인겁니다.
총과 마약이 없는 나라라고 해서 폭력과 왕따가 사라지진 않습니다.
하다못해 아프리카 미개한 지역에 세워진 조그만 학교조차 왕따가 행해지는게 세상입니다. 아니 멀리 갈 필요도 없이 낙도에 세워진 조그마한 분교에서도 왕따행위가 종종 벌어집니다.
도시와 다른점이라면 그곳의 왕따는
생각보다 잔혹하지 않다라는 정도랄까요?
그에 비해 우리가 사는 도시는 어떱니까? 통계적으로 봤을때 서울 수도권 지역이 가장 잔혹한 왕따및 학원폭력이 많죠.(인구가 많아서 일겁니다.)
요즘엔 담배불로 지지는건 기본이더군요. 급우를 집단구타하거나 원조교제로 팔아먹는 여학생들도 있습니다. 친구를 커다란 쓰레기통에 담아 3층 창문에서 던진다고 협박한 경우도 있고 쓰레기통에 담지 않고 곧바로 거꾸로 매단 녀석들도 있습니다. 당하는 입장에선 장난이 아니겠죠? 피해자가 가해자를 칼로 찔러서 가해자로 돌변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밀양에선 집단 성폭행도 있었지요?)
물론 위와 같은 경우들은 심한 경우일 뿐입니다만. 이것들보다 정도만 덜했지
폭력 및 왕따(누구도 말을걸지 않고 무시하는 것도 왕따입니다.)
가 성행하고 빠른속도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일본과는 잔혹성 면에서 좀 딸릴 뿐이지 인구밀도 비례 왕따관련 문제들은 횟수면에서 따라잡았다고 2004년즘에 뉴스에서 본적있지요.
(3년지났으니 더 심해졌을거라 생각합니다.)잔혹성도 어쩌면 이미 따라잡았을 수도 있겠군요.
앞서의 댓글에 대안학교라는 말을 적었는데 대안학교가 생긴 여러 이유중 하나가 바로 왕따와 학교 폭력문제였다는건 알고 계시는지?
cctv를 사용하면 폭력은 줄어들지 몰라도 전체가 불편하다. 라는 식의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바로 심각한 민주주의의 오류입니다.
민주주의란 단순히 다수결에 의해 다수가 편하자고 만든게 아닙니다.
소수의 의견도 존중하기 위해 만든것이지요. 소수의 인권이 존중될때
다수의 인권역시 존중된다고 믿는것이 바로 민주주의 입니다.
댕류님은 전체가 불편하므로 소수를 무시하자는
민주주의가 아닌 전체주의적인 발상을 하신겁니다.
그런식이라면 댕류님의 학생인권을 위한 노력은 영원히 개선되지 않고
뫼비우스의 띠처럼 돌고 돌겠지요.
그렇다고 댕류님의 노력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려는건 아닙니다만...
혹시나 학생의 인권을 위해 (두발자유등등) 노력하신다는 분이
오히려 학생의 인권을 잊고 사시는건 아닌지 차분히 생각해 봐주세요.^^;
두발제한에 관한 투쟁 같은건 댕류님이 생각하는 학생의 인권 중에서도 어쩌면 가장 행복한 고민일 수 있습니다.
진정 학생의 인권을 생각하신다면 소수의 불편함까지 두루..아니 오히려
소수의 불편함에 힘써야 하는것 아닐까요?
cctv의 경우는 전체가 거기에 대해 신경을 접음으로써
소수가 편안해 지고 나아가서 다수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사라지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이때 댕류님이나 댕류님의 후배님들이 힘쓰셔야할 사항은
cctv의 기본취지인 학원폭력이나 왕따조장의 감시가 아니라
학교입장.
즉 학교가 편하자고 자율학습 감지의 목적으로cctv가 악용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 것이겠지요. 그게 바로 인권투쟁인겁니다.
이번 이야기도 여기서 끝입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폭력은 개인이 저지른 것이지만 왕따는 말 그대로 왕따.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인겁니다. 그것은 전체가 개인을 따돌리는 행위이지요.
그게 정말 없다고 우리나라 학교에서 완벽히 사라졌다고 확신하십니까?
일본이나 미국등 전세계의 어느 학교도 잡지 못한 것을 대한민국 어느 누구의 노력도 없었는데 자연적으로 사라졌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혹시 왕따당하는놈이 바보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신건 아닌지요?
댕류님께서
대한민국고등학교총학생회의 요직을 맡고 계셨다지만 어디까지나 문서나 다른이의 입에서 나온 단편적인 통계정보에 불과 합니다.
당장 댕류님이 다니시는 고등학교 내부의 일을 속속들이 알고 계신다는 확신이 있습니까? 다른이의 입을 통해 전해내려온 정보가 아니라
모든 반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검사 하고 또 검사 해본적 있으시냔 얘기지요.
(하다못해 왕따나 폭력관련 익명의 신고함(또는 투서함)을 설치해도
적지 않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
부디 댕류님께선 후임에게 진정 인권을 보호해야 할것은 다수가 아닌
소수임을 잘 가르치시길 바랍니다.
익명의 이메일 혹은 실명 누출없음을 확실시 해주시고
왕따 신고접수 해보십시오.(반드시 진정성 있는 대대적인 홍보가 필요.)
단 한 건도 없는지...
흠 제가 글솜씨도 부족하다 보니 제가 쓴 글이 다수를위한 소수의인권은 무시되어야한다는 식으로 이해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점은 죄송하구요. 저는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지사지란 말이 있지요. 한번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누구든지 쉽게 생각 해 볼 문제가 아니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저도 물론 소수의인권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수의 인권과 소수의 인권의보장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하긴하지만요. 아 제가 워낙 부족한 글솜씨로 글을 써보려고하니 좀 힘드네요ㅠ 차라리 1:1대화로 토론해보는게 어떻겠습니까+_+) 매우 흥미롭습니다. 가능한 시간대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전 주로 새벽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