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2일
쓰자...
머리를 비우고 힘든 일 다 잊고 오직 책임감 하나만 남기자.
우울함 따윈 복에 겨운 거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어떻게든 쓰고 쓰고 또 쓰자!
미친듯이 쓰자.
내 마지막 발버둥이라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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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 치기 위해 블로그질은 잠시 쉽니다.
우울함 따윈 복에 겨운 거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어떻게든 쓰고 쓰고 또 쓰자!
미친듯이 쓰자.
내 마지막 발버둥이라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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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 치기 위해 블로그질은 잠시 쉽니다.
# by | 2007/07/22 20:59 | 창작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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