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자...

머리를 비우고 힘든 일 다 잊고 오직 책임감 하나만 남기자.

우울함 따윈 복에 겨운 거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어떻게든 쓰고 쓰고 또 쓰자!

미친듯이 쓰자.

내 마지막 발버둥이라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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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 치기 위해 블로그질은 잠시 쉽니다.

by 카델 | 2007/07/22 20:59 | 창작일기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미션루스 at 2007/07/20 23:05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아르카딘 at 2007/07/21 07:29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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