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0일
사막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쓰고싶었다.
그래서 후다닥 설정을 잡았는데~
이거야 원~
뭔가 꺼림직 한것이 갑자기 쓰기 싫다.
항상 그렇지만 캐릭터는 아주 잘 잡았다.
그런데 풀어가는게 어렵다.
에피소드 하나하나 만들어도 그게 재미없음 문제아닌가?
-좋아 이정도면 재밌을거 같아. 개연성도 있고~-
라는 생각을 하며 설정을 완료해도 갑자기 뭔가 가슴이 꽉막힌것이 꼭 급체한것 같은 기분이랄까?
뻥 뚫린 기분이 안드는 것이다.
이러면 글도 첨부터 다시써야 한다는 결론이 나와서...
설정을 다시 했다. 음....
뭘까 시간은 없는데 바보짓 하는 것도 아니고 휴.
이거야 원~
뭔가 꺼림직 한것이 갑자기 쓰기 싫다.
항상 그렇지만 캐릭터는 아주 잘 잡았다.
그런데 풀어가는게 어렵다.
에피소드 하나하나 만들어도 그게 재미없음 문제아닌가?
-좋아 이정도면 재밌을거 같아. 개연성도 있고~-
라는 생각을 하며 설정을 완료해도 갑자기 뭔가 가슴이 꽉막힌것이 꼭 급체한것 같은 기분이랄까?
뻥 뚫린 기분이 안드는 것이다.
이러면 글도 첨부터 다시써야 한다는 결론이 나와서...
설정을 다시 했다. 음....
뭘까 시간은 없는데 바보짓 하는 것도 아니고 휴.
# by | 2006/11/20 13:42 | 창작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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