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6일
고등학교때 이종범과 악수했던 적이 있었다.
수업 도중 어떤 녀석이 이종범이다앗!!!하고 소리를 쳤다.
내가 고등학교때는 이종범은 그야말로 야구선수 중에선 지존이었다.
수업받다말고 선생님이 있건없건 우르르 뛰어나가(전교생) 이종범을 포위했다.
난 그 중에 가장 앞 줄에 서있었기때문에 악수를 할 수 있었다.
손이 크다기 보다는 묵직하달까? 손바닥이 단단하고 굳세다는 느낌이 들었다.
음...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부속중학교(라기보단 같은 재단)에 이종범 조카가 다녔었는데
조카를 보러 왔다던가? 암튼 그때 너무 감격해서 이틀간 손을 씻지 않으려했으나.
집에가자마자 습관처럼 씻고 말았다.
갑자기 왜 이런글을 쓰냐면 갑자기 생각이 나서 말이지.
내가 고등학교때는 이종범은 그야말로 야구선수 중에선 지존이었다.
수업받다말고 선생님이 있건없건 우르르 뛰어나가(전교생) 이종범을 포위했다.
난 그 중에 가장 앞 줄에 서있었기때문에 악수를 할 수 있었다.
손이 크다기 보다는 묵직하달까? 손바닥이 단단하고 굳세다는 느낌이 들었다.
음...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부속중학교(라기보단 같은 재단)에 이종범 조카가 다녔었는데
조카를 보러 왔다던가? 암튼 그때 너무 감격해서 이틀간 손을 씻지 않으려했으나.
집에가자마자 습관처럼 씻고 말았다.
갑자기 왜 이런글을 쓰냐면 갑자기 생각이 나서 말이지.
# by | 2006/10/16 22:01 | 미분류인생(성장사)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