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8일
슈퍼맨 리턴즈와 아치와 시팍
먼저 아치와 시팍.
액션 연출은 아주 좋았다.
그리고 보자기단 캐릭터들.
'온다,온다,온다'~
성우가 누군지 몰라도 무지 귀여웠음-_-+
그런데 주인공이 개코형사 아닌가 싶을정도로
아치와 시팍의 카리스마가 좀 덜떨어짐.
그래도 원더풀데이즈 보단 10000000000배 재미있었음.
그리고 슈퍼맨 리턴즈...
뭐랄까 마지막 작품이라는 느낌보단.
시리즈 물이라는 기분이 아주아주 강하게 풍기는 작품
슈퍼맨 리턴즈 프리퀄(슈퍼맨이 우주를 여행하던 5년간의 일을 담은 에피소드)도 나온다는데...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다.
액션 연출은 아주 좋았다.
그리고 보자기단 캐릭터들.
'온다,온다,온다'~
성우가 누군지 몰라도 무지 귀여웠음-_-+
그런데 주인공이 개코형사 아닌가 싶을정도로
아치와 시팍의 카리스마가 좀 덜떨어짐.
그래도 원더풀데이즈 보단 10000000000배 재미있었음.
그리고 슈퍼맨 리턴즈...
뭐랄까 마지막 작품이라는 느낌보단.
시리즈 물이라는 기분이 아주아주 강하게 풍기는 작품
슈퍼맨 리턴즈 프리퀄(슈퍼맨이 우주를 여행하던 5년간의 일을 담은 에피소드)도 나온다는데...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다.
# by | 2006/06/28 16:39 | 잡념 | 트랙백(1)




제목 : 슈퍼맨 리턴즈 ~돌아온 켄트씨의 파란만장 분투기~
-오프닝 크레딧은 그야말로 1978년작 슈퍼맨 제1탄의 완벽한 업그레이드 이식판. 슈웅 날아오는 폰트들 하며, 멋드러지게 편곡된 존윌리엄스 작곡의 테마음악 하며, 그때를 아는 사람이라면 감동할 수밖에 없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게다가 스쳐지나가는 우주의 풍경도 오리지널에선 그냥 어두컴컴한 우주공간 스윽 스쳐지나가는 정도인데 여기선 CG처리된 행성과 유성들이 빙빙 돌고 퓽퓽 지나가고 하는 대 스펙터클로 처리되어 있어 지루함이 훨씬 덜하다. ......more